이제 만 2살 된 우리집 강아지..
이름은 “공주”입니다..
막내라고 너무 곱게 길러서..
성격이 아주 엉망이지만..
이 세상 귀여운 짓이란 귀여운 짓, 불쌍한 척을 다하는..
너무나 사랑스러운 우리 아가입니다..
우리 공주가 있어~
너무나도 행복한 우리집입니다..
공주~ 사랑한다!!
我家子犬
もう満 2歳になった我家子犬.. 名前は ¥"公州¥"です.. 末っ子ととてもきれいに育てて.. 性格がとても台無しだが.. この世の中可愛い仕業と言う(のは)可愛い仕業, 可哀相な尺をつくす.. あまりにも可愛らしいうちの坊です.. 我が公州があって‾ あまりにも幸せな我家です.. 公州‾ 愛する!!

